12일 오전 8시30분께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청계천 고가도로에서 강모(63)씨가 운전하는 스타렉스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5m아래 청계천변으로 추락했다.
강씨는 면허 정지 수치인 혈중 알코올농도 0.062% 상태에서 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강씨는 목 통증을 호소하고 있으나 안전띠를 착용하고 있어서인지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음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