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그룹 2AM이 쇼케이스 ‘너와 헤어진 지 일년 반, 노래로 쓰는 편지’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지난 3월 13일 열린 2AM의 쇼케이스는 유투브를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돼 해외 팬들 역시 이들의 라이브 무대를 감상할 수 있게 만들었다.
2AM은 12일 발매된 미니음반 ‘피츠제럴드식 사랑 이야기’의 수록곡 ‘내꺼였는데’로 쇼케이스의 포문을 열었고, 한층 깊어진 목소리로 공연장을 물들인 후 윤종신, 박선주 등과 작업한 수록곡을 무반주 라이브로 선사했다.
이어 곡 공개와 동시에 음원 차트 1위에 오른 ‘너도 나처럼’으로 쇼케이스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한편 2AM은 오는 15일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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