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스락이 시카고 가정용품박람회에서 친환경마크를 획득했다.
주방생활용품전문기업 삼광유리는 13일까지 열리는 2012 시카고 가정용품박람회에서 친환경마크 ‘Going Green’을 2년 연속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Going Green은 시카고 박람회 주관협회에서 제품의 친환경성을 다각도로 평가한 후 선정해 수여하며 글라스락은 100% 재활용성과 강화처리 과정에서 첨가제를 넣지 않는 점, 에너지 사용량 감축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정구승 삼광유리 마케팅 팀장은 “앞으로도 글라스락을 비롯해 신규 출시되는 삼광유리 유하스의 전브랜드가 제품력과 친환경성을 모두 갖춘 윤리적인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카고 가정용품박람회는 북미 최대의 생활용품 박람회로 독일, 홍콩의 가정용품박람회와 함께 세계 3대 소비재 박람회이며 전세계 35개국 2000여개 업체가 참가했다.
<문영규 기자 @morningfrost> /ygmoo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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