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컴투스는 스마트폰용 게임 ’미니게임 파라다이스’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출시해 안드로이드폰 이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미니게임천국’ 시리즈 중 11개의 미니게임으로 구성됐으며,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등 6개의 버전으로 제작됐다. 또 안드로이드폰에 최적화된 새로운 사용자환경(UI)과 화려한 그래픽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한편, 컴투스는 대표작 ’액션퍼즐 패밀리’의 스마트폰용 게임 ‘퍼즐패밀리(Puzzle Family)’를 12일 구글 플레이 스토어 출시하고 이어 국내 오픈마켓 3사에 모두 서비스를 시작했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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