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너지(095910)는 올해 영업이익 목표를 200억원으로 세웠다고 14일 공시했다. 또 매출액은 2500억원, 당기순이익은 150억원으로 잡았다.
회사 측은 국내 태양광시장 RPS제도 본격 시행과 세계시장 성장ㆍ해외 개발사업 확대에 따른 매출 및 이익 증가를 근거로 이같은 목표를 세웠다고 설명했다.
이 소식이 나오면서 주가는 11%나 올랐다. 종가는 전날보다 870원 오른 8650원을 기록했다. 거래량도 전날에 비해 10배나 많은 58만주나 됐다.
남민 기자/suntopi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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