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사진> 전 농림부 장관이 제17회 하동 야생차문화축제 명예대회장으로 위촉됐다.
하동군은 13일 오전 11시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조유행 하동군수와 정삼조 총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성훈 전 농림부 장관에게 제17회 하동 야생차문화축제 기본계획을 설명하고, 명예대회장 위촉패를 전달한다.
4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축제로 선정된 하동 야생차문화축제는 올해 17회를 맞아 ‘왕의 녹차! 다향천리 다정만리’라는 주제로 오는 5월 2일~6일 하동군 화개면과 악양면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