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 1순위에서 98% 마감된 극동건설의 세종시 웅진스타클래스 2차<조감도>가 2순위에서 전평형 마감됐다.
13일 극동건설은 전일 실시된 L2ㆍ3블록 2순위 청약에서 전체 610가구 중 1순위에서 2% 남은 9가구가 모두 마감됐다고 밝혔다.
웅진스타클래스 2차는 세종시 내 유일한 소형 아파트로 전용면적 43~53㎡ 이하 240가구, 59㎡ 370가구로 구성됐다.
59㎡형은 전타입이 큰 인기를 끌면 1순위에서 모두 마감됐고, 1순위에서 1가구 미달됐던 L2블록의 44㎡B형 1가구와 L3블록의 44㎡C형 8가구는 2순위에서 수요가 몰리며 접수를 마쳤다.
이번 분양에 가장 인기를 모았던 주택형은 L3블럭의 59㎡ C타입으로 12가구 모집에 184명이 몰렸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9일이다.
이자영 기자/nointeres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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