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협회가 지난 13일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지난 1962년 설립된 표준협회는 13개 지역본부, 4500개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KS인증, 교육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김창룡 한국표준협회 회장, 홍석우 지경부 장관, 김영신 한국소비자원 원장, 송영중 산업인력공단 이사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