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사진> GS 회장이 70억원 규모의 GS건설 주식을 남촌재단(이사장 허창수)에 기부하며 7년째 사재출연을 이어갔다.
GS건설은 허창수 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70억원 규모(3월 12일 종가 기준)의 GS건설 주식 6만8000주를 재단법인 남촌재단에 출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재출연은 2006년 남촌재단 설립 이래 매년 이어져온 것으로, 올해로 벌써 7년째를 맞고 있다.
허 회장은 2006년 남촌재단을 설립하면서 지속적인 사재 출연을 통해 재단을 500억원 이상 규모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매년 사재출연을 통한 기부 약속을 꾸준히 지켜오고 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