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이 서울 서남권의 패션 메카 시대를 연 마리오아울렛과 손잡고 온라인몰 내에 ‘마리오아울렛관’을 열었다. GS샵의 마리오아울렛관은 베네통과 샤틴, 프라이언, 오가닉맘 등 76개 유명 브랜드의 1만여개 품목을 30~80% 인하해 판매한다.
서울 구로구 가산동에 위치한 대형 패션 전문몰인 마리오아울렛은 2001년 개장 이후 현재까지 누적 방문객 8500만명, 지난해 매출 2000억원을 올린 대표적인 ‘가산동표’ 아웃렛이다.
GS샵은 지난해 12월 동대문의 패션몰인 두타와 손잡고 ‘두타관’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마리오아울렛관까지 개장하며 의류 분야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도현정 기자/kate01@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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