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코스피지수가 2050선을 돌파하며 연중 최고치를 다시 썼다.
코스피지수는 오전 9시 23분 현재 전일 대비 23.03포인트(1.14%) 상승한 2048.07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미국 증시가 급등 마감하면서 장 초반에는 2052.35를 기록하며 저항선이었던 2050선도 웃돌았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57억원, 453억원 순매수로 쌍끌이 매수에 나섰다. 개인들은 869억원 매도 우위다.
업종별로는 전 업종에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증권주와 은행주가 각각 2% 이상 상승했다. 삼성전자가 다시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IT 업종도 1.49% 상승했다.
<안상미 기자 @hugahn>hug@heraldm.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