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업계 수주 1위를 차지하는 등 사상 최고의 경영실적을 달성한 정동화 포스코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대표이사 부회장(사진)으로 승진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19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제30기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정 부회장은 2009년 3월부터 포스코건설 대표이사 사장을 맡아 지난해 업계 수주 1위라는 사상 최대의 경영실적을 달성하고, 재무구조 안정과 안정성장 기반구축 등 사업 전반에 걸쳐 탁월한 경영실적을 보였다. 특히 정 부회장은 단순 시공위주의 국내사업 구조를 탈피해 개발사업 강화 및 해외 신시장 공략으로 글로벌 성장기반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포스코건설은 유광재 에너지사업본부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김성관 플랜트사업본부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고, 부사장 2명과 전무 6명 등 총 21명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정순식 기자@sunheraldbiz>sun@heraldm.com
su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