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임요환 셀카
탤런트 김가연이 남자친구인 프로게이머 임요환에게 받은 사탕 선물을 자랑했다.
김가연은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탕 받고 기쁜 마음으로 촬영 중. 울 여봉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임요환에게 받은 선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임요환이 선물한 것으로 보이는 노란색 사탕과 선물 가방이 나란히 놓여 있다. 특히 김가연은 임요환을 애칭인 ‘여봉이’라고 부르는 등 닭살 애정을 과시해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누리꾼들은 “완전 잘 어울리는 커플”, “변함없이 사랑하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결혼은 언제쯤?”, “애칭 너무 닭살! 그래도 부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가연은 8살 연하의 임요환과 결혼을 전제로 4년 째 열애 중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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