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 겸 방송인 주영훈이 자신만의 심사기준을 밝혔다.
주영훈은 3월 20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M Pub에서 진행된 ‘슈퍼디바 2012’ 제작발표회에서 “사연을 들은 후 그 사람의 노래를 듣는 다는 것이 얼마나 진한 감동을 이끌어내는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됐다”고 입을 열었다.
이날 그는 “살아온 인생을 먼저 알고 노래를 들으니까 참가자의 감정에 공감이 됐었다”며 “프로듀서다보니 참가자 중 합숙과 트레이닝 후 달라질 것 같은 참가자에 점수를 많이 줬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아내 이윤미가 상금이 많다보니 탐난다고 이야기했다. 첫 예선하고 돌아온 날 아내가 ‘내가 도전하면 어디까지 진출할 수 있을까’라고 물었다. 그래서 32강 가능할 수도 있지만 그 이상은 무조건 떨어질 것이다라고 말해줬다”고 전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슈퍼디바’는 주부를 대상으로 한 토너먼트방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이승연이 사회를, 인순이, 호란, 주영훈, JK김동욱이 심사위원을 맡는다. 오는 23일 첫 방송 예정.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 사진 백성현 기자 sthayan@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