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최초로 내부 승진을 통해 사장이 되고, 지난 16일 주총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된 최치준(왼쪽 다섯 번째) 사장이 최근 임직원과 주말 등산을 통 해 건강과 소통,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최 사장과 직원들이 산행 후 300인분 초대형 비빔밥을 만드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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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최초로 내부 승진을 통해 사장이 되고, 지난 16일 주총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된 최치준(왼쪽 다섯 번째) 사장이 최근 임직원과 주말 등산을 통 해 건강과 소통,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최 사장과 직원들이 산행 후 300인분 초대형 비빔밥을 만드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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