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저녁 조선시대 순라군 복장을 한 어르신들이 늦은 밤 공원에서 놀고 있는 청소년들을 지도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는 이달부터 주민들의 야간 안전을 위해 60세 이상 어르신 114명을 활용한 ‘실버순라군’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강서구청]
18일 저녁 조선시대 순라군 복장을 한 어르신들이 늦은 밤 공원에서 놀고 있는 청소년들을 지도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는 이달부터 주민들의 야간 안전을 위해 60세 이상 어르신 114명을 활용한 ‘실버순라군’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강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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