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사장 홍기정)에서는 ‘캐네디언 로키산맥 완전일주'상품의 모객활성화와 홍보를 위해 수도권 BP대리점(베스트 파트너)을 대상으로 상품설명회와 영화 무료 시사회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15일 모두투어 미주사업부 주최로 개최된 이 행사는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캘거리 스탬피드 축제와, 로키산맥 4대 국립공원 등을 알리고 ‘캐네디언 로키산맥 완전일주' 상품만이 가지는 매력과 판매 시 셀링 포인트 등에 관해 설명하여 상품판매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캐나다 관광청, 알버타 관광청, 브리티쉬컬럼비아 관광청 협찬으로 명동 롯데시네마 한 관을 대여해 치러진 행사에는 수도권지역 각 지점과 대리점에서 약 150여명이 참여해 신상품에 대한 높은 기대를 반영했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캐나다 로키코치 및 일주 상품에서 캐나다 로키산맥만을 본다는 여행컨셉 보다는 그 안에 국립공원이 존재하며 기존과는 차별화되고 더 집중적으로 볼 수 있도록 ‘캐네디언 로키 4대 국립공원’이라는 타이틀을 알리고 제대로된 로키관광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번 상품은 캐나다 밴프에서 2박을 숙박하여 풍성한 대자연 속에 자리잡은 각각의 서로 다른 자연의 매력인 캐나다 국립공원을 볼 수 있게 구성하여, 이점을 집중 홍보했다. 상품소개의 시간이 끝난 후, 영화 ‘저스티스’ 관람이 이어졌다.
현재 모두투어는 스탬피드 축제 100주년을 기념하여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한 시즌한정으로 총 3개의 상품을 준비해 놓고 있다.
모두투어 미주사업부 최성민 부서장은 “캐네디언 로키 코치 상품에 대한 대리점 및 영업사원들의 관심을 통해 활발한 모객 활동을 이끌어 내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기존 상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일정이 추가된 모두투어의 상품으로 새로운 캐나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병기 기자>/wp@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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