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전국 상공회의소 회장과 특별의원 등 85명이 모여 임시의원총회가 열린 가운데 손경식 대한·서울상공회의소 회장이 회장이 임기 3년의 제21대 대한상의 회장에 만장일치로 재선출됐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23일 서울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전국 상공회의소 회장과 특별의원 등 85명이 모여 임시의원총회가 열린 가운데 손경식 대한·서울상공회의소 회장이 회장이 임기 3년의 제21대 대한상의 회장에 만장일치로 재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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