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홀딩스는 23일 서울 연지동 삼양그룹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원(54ㆍ사진) 부회장을 이사로 재선임했다. 이날 주총에서 삼양홀딩스는 보통주 2000원(현금 40%), 우선주 2050원(현금 41%)의 현금배당도 의결했다. 삼양홀딩스는 지난해(제61기) 매출액 4913억원, 당기순이익 1033억원을 달성했으며, 올해 매출액은 이보다 줄어든 4190억원을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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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홀딩스는 23일 서울 연지동 삼양그룹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원(54ㆍ사진) 부회장을 이사로 재선임했다. 이날 주총에서 삼양홀딩스는 보통주 2000원(현금 40%), 우선주 2050원(현금 41%)의 현금배당도 의결했다. 삼양홀딩스는 지난해(제61기) 매출액 4913억원, 당기순이익 1033억원을 달성했으며, 올해 매출액은 이보다 줄어든 4190억원을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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