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비에이피의 멤버 힘찬이 근황을 전했다.
힘찬은 3월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잘 지내고 계시나요, 베이비. 전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눈 팔지 마세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엘르걸 미공개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흑백의 사진 속 힘찬은 깃털이 박힌 모자를 비스듬히 쓴 채로 한 쪽 눈만을 드러내고 있어 독특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 사진은 비에이피가 최근 영국의 왕자 콘셉트로 촬영한 패션매거진 엘르걸의 4월호의 미공개컷으로, 흠잡을 데 없는 힘찬의 얼굴 라인을 여실히 보여주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데뷔 앨범 ‘워리어(WARRIOR)’ 활동을 마친 비에이피는 다음 달 컴백을 앞두고 녹음과 안무 등의 준비를 한참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