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환경부와 함께 ‘개발도상국 환경개선 마스터플랜 수립 사업’을 펼쳐 상하수도 분야 관리 노하우를 방글라데시에 전파하고, 이를 계기로 국내 환경사업 관련 기업체들이 방글라데시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한다.
지난 28일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열린 한-방글라데시 환경 협력회의에서 현대건설 직원 등 한국대표들이 안전한 식수 공급을 위한 마스터 플랜을 협의하고 있다.
test1001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