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하늘이 내린 빗물, 공룡을 깨우다’라는 주제로 경남 고성군 회화면 당항포관광지 및 상족암 군립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모두 73일 간의 축제다.
30일 오전 주 행사장에서는 풍물패 길놀이의 신명나는 공연과 함께 개장식이 거행됐다. 이어지는 공식행사에서는 개장축하 타악 퍼포먼스, 사회자의 개식통고, 조직위원장 이학렬 군수의 환영사, 박태훈 고성군의회 의장 축사, 개장퍼포먼스가 진행됐다.
개장 퍼포먼스에서는 이 조직위원장과 박 의장을 비롯해 각계 초청인사, 초청 어린이 등 10여명이 테이프 커팅을 했다.
고성= 윤정희 기자/cgnhe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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