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중급기의 성능을 넘보는 보급기 DSLT '알파 57'을 공개하고 있다. '알파57'은 초당 12매 연사를 지원하며 사용자가 찍는 장면을 자동으로 인식해 설정값을 조정하는 인텔리전트 자동모드에서 더욱 진화한 프리미엄 자동모드를 통해 역광, 연사, 이미지 추출 기능 등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안훈기자 rosedale@heraldm.com

소니코리아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중급기의 성능을 넘보는 보급기 DSLT '알파 57'을 공개하고 있다. '알파57'은 초당 12매 연사를 지원하며 사용자가 찍는 장면을 자동으로 인식해 설정값을 조정하는 인텔리전트 자동모드에서 더욱 진화한 프리미엄 자동모드를 통해 역광, 연사, 이미지 추출 기능 등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2.03.28\r\n소니코리아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중급기의 성능을 넘보는 보급기 DSLT '알파 57'을 공개하고 있다. '알파57'은 초당 12매 연사를 지원하며 사용자가 찍는 장면을 자동으로 인식해 설정값을 조정하는 인텔리전트 자동모드에서 더욱 진화한 프리미엄 자동모드를 통해 역광, 연사, 이미지 추출 기능 등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2.03.28
소니코리아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중급기의 성능을 넘보는 보급기 DSLT '알파 57'을 공개하고 있다. '알파57'은 초당 12매 연사를 지원하며 사용자가 찍는 장면을 자동으로 인식해 설정값을 조정하는 인텔리전트 자동모드에서 더욱 진화한 프리미엄 자동모드를 통해 역광, 연사, 이미지 추출 기능 등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2.03.28\r\n소니코리아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중급기의 성능을 넘보는 보급기 DSLT '알파 57'을 공개하고 있다. '알파57'은 초당 12매 연사를 지원하며 사용자가 찍는 장면을 자동으로 인식해 설정값을 조정하는 인텔리전트 자동모드에서 더욱 진화한 프리미엄 자동모드를 통해 역광, 연사, 이미지 추출 기능 등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2.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