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개발(130660)은 지난 28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김영한(사진) 현 대표이사를 재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영한 대표는 대구고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으며, 국민일보 편집국장과 뉴데일리 대표이사를 거쳐 지난 2009년 3월 한전산업개발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한편 이날 개최된 주주총회에서는 최준규 현 관리본부장에 대한 재선임을 결정했고, 신임감사에는 원성수 자유총연맹 부총재를 선임했다.
자유총연맹은 한전산업 지분 31%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회사측은 전일 한국거래소의 최대주주 지분매각 관련 조회공시에 대해 “지분매각과 관련해검토 중에 있으나,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최재원 기자 @himiso4> /jwchoi@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