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의 도플갱어가 등장했다.
성시경의 도플갱어는 대만판 ‘장난스런 키스’에서 꼴통선생 역을 열연한 남자 배우로 성시경의 얼굴형, 전체적 이목구비의 조화과 성시경과 매우 닮았다. 특히 거의 같은 디자인의 뿔테안경까지 착용해 언뜻 같은 사람처럼 보이기까지 한다.
성시경의 도플갱어 사진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비밀리에 살찌우고 대만에서 드라마 찍은 성시경”이라는 제목으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성시경의 도플갱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닮긴 했는데 성시경이 훨씬 잘생긴듯?” “성시경도 나이들면 저렇게?” “똑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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