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아인과 신인그룹 비에이피(B.A.P)의 멤버 힘찬이 패션왕 자리를 놓고 맞대결을 펼쳤다.
최근 다음, 네이트 등의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유아인과 비에이피 힘찬, 같은 옷 다른 느낌”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같은 옷을 입은 유아인과 힘찬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체크 무늬에 발목이 짧은 수트를 입은 두 사람은 각자의 특이한 헤어 스타일과 눈빛으로 나름의 방식으로 패션을 소화해내고 있다.
유아인의 사진이 흑백으로 표현돼 전체적인 이미지에 시선을 고정시키는 반면, 컬러로 표현된 힘찬의 사진은 그의 금발 머리로 컬러의 입체감을 더욱 화려하게 표현하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둘 다 잘생겼다”, “둘 다 모델못지 않은 분위기를 풍긴다”, “진정한 패션왕의 대결”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박건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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