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멘트협회는 김영찬(61ㆍ사진) 성신양회 대표이사 사장을 제25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임 김 회장의 취임을 계기로 시멘트협회는 산적한 각종 현안 해결을 통해 시멘트업계의 권익보호와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 회장은 전주고ㆍ고려대를 나와 1976년 한국산업은행에 입행한 이후 기업금융본부장, 기획관리본부장 등을 거쳐 2008년 성신양회 부사장에 선임되면서 시멘트업계와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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