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9인조 개편, 티아라 새 멤버”

걸그룹 티아라가 멤버 두 명을 영입·개편을 앞두고 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한 매체는 다가오는 여름 컴백을 앞두고 있는 티아라가 새로운 멤버 두 명을 추가로 영입해 9인조로 개편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3월 티아라 소속사 코어 콘텐츠 미디어 김광수 대표도 “팀의 발전을 위해 큰 변화를 줄 계획”이라고 밝혀 이같은 가능성에 힘을 싣고 있다. 더불어 티아라는 데뷔 때부터 인원을 늘리는 등 다양한 콘셉트를 시도해 9인조 개편 뿐 아니라 ‘파격적인 콘셉트’도 기대할 만하다.

티아라(가수)
티아라가 걸그룹 최초로 8박 9일 해외무전여행 기간 동안 100억 보험에 가입한다.
티아라(가수) 티아라가 걸그룹 최초로 8박 9일 해외무전여행 기간 동안 100억 보험에 가입한다.

현재 티아라는 은정, 효민, 소연, 지연, 보람, 큐리, 화영 7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한편 티아라의 9인조 개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냥 새로운 그룹을 하나 만드는 게 나을 듯”, “노래를 초 단위로 부를 생각인가…”, “지금이 딱 좋은데 왜 자꾸 사람을 추가하지?”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9인조 개편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오는 6일 티아라 소속사 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혜림 인턴기자〉mne1989@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