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ㆍ11 총선을 9일 앞두고 민심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민간인 불법사찰 파문이 여야 어느 쪽에 유리하게 작용할지 전문가들조차 전망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1일 열린 주말 유세장에서 자녀를 목말 태운 한 시민이 주의 깊게 후보들의 공약을 듣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m.com

1일 주말을 맞아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가 고양과 일산지역을 돌며 자당과 야권단일후보 지원유세에 나섰다. 화정역 인근에서 열린 덕양구갑 심상정 야권연대 단일후보 지원유세장에서  유권자들이 유심히 선거운동을 지켜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4.01
1일 주말을 맞아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가 고양과 일산지역을 돌며 자당과 야권단일후보 지원유세에 나섰다. 화정역 인근에서 열린 덕양구갑 심상정 야권연대 단일후보 지원유세장에서  유권자들이 유심히 선거운동을 지켜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4.01
4ㆍ11 총선을 9일 앞두고 민심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민간인 불법사찰 파문이 여야 어느 쪽에 유리하게 작용할지 전문가들조차 전망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1일 열린 주말 유세장에서 자녀를 무동 태운 한 시민이 주의 깊게 후보들의 공약을 듣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
1일 주말을 맞아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가 고양과 일산지역을 돌며 자당과 야권단일후보 지원유세에 나섰다. 화정역 인근에서 열린 덕양구갑 심상정 야권연대 단일후보 지원유세장에서  유권자들이 유심히 선거운동을 지켜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4.01
1일 주말을 맞아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가 고양과 일산지역을 돌며 자당과 야권단일후보 지원유세에 나섰다. 화정역 인근에서 열린 덕양구갑 심상정 야권연대 단일후보 지원유세장에서  유권자들이 유심히 선거운동을 지켜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4.01
1일 주말을 맞아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가 고양과 일산지역을 돌며 자당과 야권단일후보 지원유세에 나섰다. 화정역 인근에서 열린 덕양구갑 심상정 야권연대 단일후보 지원유세장에서 유권자들이 유심히 선거운동을 지켜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4.01 1일 주말을 맞아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가 고양과 일산지역을 돌며 자당과 야권단일후보 지원유세에 나섰다. 화정역 인근에서 열린 덕양구갑 심상정 야권연대 단일후보 지원유세장에서 유권자들이 유심히 선거운동을 지켜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4.01 4ㆍ11 총선을 9일 앞두고 민심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민간인 불법사찰 파문이 여야 어느 쪽에 유리하게 작용할지 전문가들조차 전망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1일 열린 주말 유세장에서 자녀를 무동 태운 한 시민이 주의 깊게 후보들의 공약을 듣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 1일 주말을 맞아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가 고양과 일산지역을 돌며 자당과 야권단일후보 지원유세에 나섰다. 화정역 인근에서 열린 덕양구갑 심상정 야권연대 단일후보 지원유세장에서 유권자들이 유심히 선거운동을 지켜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4.01 1일 주말을 맞아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가 고양과 일산지역을 돌며 자당과 야권단일후보 지원유세에 나섰다. 화정역 인근에서 열린 덕양구갑 심상정 야권연대 단일후보 지원유세장에서 유권자들이 유심히 선거운동을 지켜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