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30일 부산 본사에서 석유제품 현물 전자상거래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 허남식 부산시장, 김문식 한국주유소협회장, 정유회사 사장단을 비롯해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등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거래소의 석유제품 현물 전자상거래는 석유사업자인 정유사, 수출입업자, 대리점 및 주유소가 참여해 경쟁매매 방식으로 휘발유(97개 종목)와 경유(102개 종목)를 인터넷으로 매매하는 시장이다.
최재원 기자/jwcho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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