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산업은행은 지난 29일 오후 대치지점 개점식을 가졌다. 서울 강남 대치역 인근 아파트 밀집지역에 위치한 이 지점은 부유층 고객유치를 타깃으로 하는 프리미엄 점포다. 개점식에 앞서 지난달 20일 문을 연 이 지점은 한 달동안에만 특판예금 판매로 1500억원의 예수금을 유치했다. 강만수 산은금융그룹 회장은 “1개월간 한국금융사에 남을 실적을 기록했다”며 “대치지점은 기적의 지점”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금융은 첫째 상품을 잘 만들어야 하고, 둘째 잘 만든 상품을 서비스로 뒷받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윤재섭 기자/ JSYUN10@heraldm.com>
test1018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