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패션기업 데상트는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시티 씨월드에서 자사 브렌드 ‘먼싱웨어’의 심볼인 펭귄이 지구 온난화로 서식에 위협을 받자 2009년부터 전개해 온 ‘세이브 더 펭귄(Save the Penguin)’캠페인을 열고 관람객들에게 환경보호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스포츠패션기업 데상트는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시티 씨월드에서 자사 브렌드 '먼싱웨어'의 심볼인 펭귄이 지구 온난화로 서식에 위협을 받자 2009년부터 전개해 온 ''세이브 더 펭귄(Save the Penguin)캠페인을 열고 관람객들에게 환경보호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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