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이 던전스트라이커로 RPG게임에 드라이브를 건다.

한게임은 아이덴티티게임즈가 개발 중인 액션 RPG게임 던전스트라이커 공식 홈페이지를 열고 1차 테스터 모집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던전스트라이커는 빠른 전투에 최적화된 SD(Super Deformed) 캐릭터와 1초에 최대 10회까지 타격하는 초고속 액션기능을 가미했다.

또 치유 능력과 접근전 능력을 가진 메이지, 덫을 놓거나 은신이 가능한 워리어 등 다양한 직업 스킬을 무제한으로 조합해 나만의 캐릭터를 창조할 수 있다.

이밖에 원하는 지점으로 손쉽게 오갈 수 있는 웨이 포인트 및 포털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대기 및 이동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여기에 입장할 때마다 지형지물이 바뀌는 랜덤 맵 기능을 제공해 레벨업 등의 지루함을 최소화했다.

엄우승 RPG사업부장은 “개발사와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통해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던전스트라이커 1차 테스트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정태일 기자/killpas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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