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서울 성동구청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성동구민 일자리창출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기업은행과 성동구청은 취업박람회를 공동 개최하고 성동구 소재 패션디자인전문기업 인력난 해소, 특성화 고교생 채용 활성화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앞서 기업은행은 지난 2월 서울 중구청과 일자리창출업무협약을 맺었다. 조준희(오른쪽) 기업은행장과 고재득 성동구청장이 일자리창출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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