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가 몸무게가 44kg이라고 인증했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33반사이즈 아이유 팬카페에서 몸무게 인증’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이 게시물에는 아이유가 팬카페에서 팬들이 묻는 질문에 직접 댓글을 달았다. “키가 160 안되죠?”라고 묻자 아이유는 “161.8cm”라고 답했고, 이어 몸무게를 묻자 “44kg다”라고 당당하게 말하고 있다. 특히 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 당시 공개됐던 김필숙의 프로필과 현재 아이유의 키, 몸무게가 비슷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유 몸무게를 접한 네티즌들은 “그만 빼도 될듯” “너무 말랐다. 예전이 더 귀여웠음” “요즘 아이유 인형포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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