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자영 기자]총선을 마친 이번주에는 청약접수 3곳, 견본주택 오픈 6곳, 당첨자 계약 7곳이 진행된다.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4월 3주차(16~20일) 청약접수에 들어가는 단지는 전국 3곳 2614가구다.

17일에 김포한강 신도시 장기동 Aa-5블록에 위치한 휴먼시아(국민임대)가 청약을 시작한다. 양곡택지지구 인근에 위치한 단지라 입주 초기부터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같은 날 경남 창원시 가음정동 가음정개발사업지구 8블록 1로트 한림풀에버도 청약을 시작한다. 이어서 18일에는 경남 사천시 동금동 사천가양라끄빌3차가 청약에 나선다.

견본주택 오픈은 6곳에서 예정됐다. 강서구 염창동 강서예가가 17일, 마포구 상암동 상암오벨리스크가 19일에 오픈한다. 20일에는 울산 중구 유곡동 우정혁신에일린의뜰3차, 광주 남구 진월동 브라운스톤진월, 충남 연기군 남면 세종시 중흥S-클래스 센텀파크 2차(M4블록), 서대문구 대현동 신촌자이엘라(도시형, 오피스텔)가 문을 열 예정이다.

당첨자 계약은 모두 7곳에서 진행된다. 17일에는 은평구 응암동 녹번역센트레빌, 금천구 시흥동 남서울 힐스테이트 아이원, 경기 평택시 청북면 평택청북 3블록과 4블록에서 당첨자 계약이 시작된다. 이어 18일에는 경북 영양군 영양읍 영양동부(국민임대), 전남 광양시 중동 중마3차 대광로제비앙-오퍼스, 전북 군산시 지곡동 지곡예가가 당첨자 계약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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