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이팔성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올 들어 두번째로 자사주를 취득했다.
10일 우리금융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 9일 1주당 1만2180원에 우리금융 주식 2500주를 매입했다. 이에 따라 이 회장의 자사주는 6만8500주로 늘었다.
이 회장은 지난 2008년 9월 처음으로 자사주를 취득한 뒤 같은 해 4회, 2009년 2회, 2010년 6회, 2011년 10회 등 총 24차례 자사주를 매입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책임경영을 실천하겠다는 의지 표명 차원에서 올해도 지속적으로 자사주를 매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ipen@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