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기획사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 장 모 대표가 연습생 성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총 6명의 피해자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4월 12일 “소속사 연습생을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조사 중인 장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장 대표는 연습생 6명을 수차례 성폭핸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들 중 2명은 미성년자로 조사됐다. 이 과정에서 장 대표는 조사 초반 혐의를 극구 부인했던 것과는 달리 일부 인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 10일 오후 소속 가수와 연습생 등을 성추행, 성폭행 한 혐의로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