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장애인의 날인 오는 20일에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취업박람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박람회는 지난 2004년 시작된 장애인 전용 박람회로 장애인들이 박람회장에서 일자리를 찾고 면접을 통해 바로 취업할 수 있는 원스톱 취업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날 박람회에는 300여개의 기업이 참가해 정보통신, 사무직, 생산직, 단순노무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10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김수한 기자/soohan@heraldm.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