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기자] 4.11 총선 다음날, 한 식당의 셔터문에 붙은 안내글이 화제다.
12일 이광용 KBS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Lee_KwangYong)에 셔터문이 내려진 식당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상수역 인근 이태리 식당의 모습으로, 셔터문에는 ‘19대 총선 후유증으로 금일 영업하지 않습니다’라는 안내가 붙어있다.
이 아나운서가 사진과 함께 “조만간 여기 꼭 한 번 가야겠네요”라는 글을 남기자,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도 이 글을 리트윗(RT)하면서 “저도 꼭 한번!”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을 본 트위터 이용자들도 “여기 심지어 맛있어요”, “술에 취한 새벽, 총선 후유증으로 결근하겠습니다 라고 팀장에게 문자 보내고 싶었어요”, “식당 사장님도 총선 개표방송에 올인하셨군요. 동병상련. 어딘지 한번 가보고 싶네요”라고 관심을 보였다.
ham@heraldm.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