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인수(인천) 기자]인천남동경찰서는 택시요금을 지급치 않고 운전기사를 폭행한 후 도주한 혐의(사기ㆍ폭행)로 회사원 B(38)씨를 붙잡아 불구속 조사중이라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지난해 11월19일 오전 5시10뿐께 서울 사당역에서 L(45)씨가 운행하는 영업용 택시를 타고 인천 남동구 구월동 소재 힐스테이트 아파트 앞 지하주차장에 도착하자 택시요금 3만9200원을 요구하는 운전사 L씨의 몸통을 주먹으로 때린 후 요금을 지급치 않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gilbert@heraldm.com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