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삼성전자가 ‘데이빗 카퍼필드’ 광고에 이은 새로운 스마트TV 후속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
13일부터 진행되는 새로운 광고 캠페인에서는 삼성 스마트TV의 다양한 ‘스마트 콘텐츠’가 이뤄 내는 일상의 기적같은 변화를 이야기한다.
이번 광고는 ‘아빠편’, ‘엄마편’, ‘숙모편’의 총 3편으로 제작됐다. 스마트 콘텐츠가 일상 생활에 주는 변화를 ‘당신의 가족들에게 놀라운 능력이 생겼다’는 메시지로 재치있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마케팅팀 손정환 전무는 “이번 광고를 통해 삼성 스마트TV가 갖고 있는 혁신적인 기능과 다양한 콘텐츠가 선사하는 스마트한 변화들을 고객들이 함께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영훈 기자/par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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