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 가격 고공행진에 수입물가가 넉 달째 상승했다.
1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2년 3월 중 수출입물가지수’에 따르면 3월 수입물가지수는 전월보다 1.7% 상승했다. 지난해 12월부터 넉 달 연속 상승한 가운데, 상승률도 전월(0.5%)의 3배 이상 확대됐다. 환율이 0.2% 절하(환율 상승)하면서 수입물가 상승 폭을 키웠다.
한은은 “지난달 원유와 액화천연가스 등 수입원자재를 중심으로 수입물가가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수출물가도 한 달 만에 오름세로 돌아섰다. 3월 수출물가는 전달보다 0.5% 상승했다.
<조동석 기자> /dscho@heraldm.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