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 AXA다이렉트는 17일 고객의 보험 상담 및 보상 서비스의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 상담 서비스인 ARS시스템과, 긴급출동, 사고접수, 계약조회 등의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한 ‘Smart IVR시스템’을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종전의 음성 안내로만 이뤄지던 ARS 안내 서비스를 고객이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화면으로 시각화하고, 쌍방향으로 소통을 할 수 있게 했다는 게 특징이다.
특히 복잡한 ARS 안내절차를 다 듣고 있을 필요가 전혀 없고, 상담원 연결이 지연되는 경우에도 빠른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고객 편의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yk74@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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