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 AXA다이렉트는 17일 고객의 보험 상담 및 보상 서비스의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 상담 서비스인 ARS시스템과, 긴급출동, 사고접수, 계약조회 등의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한 ‘Smart IVR시스템’을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종전의 음성 안내로만 이뤄지던 ARS 안내 서비스를 고객이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화면으로 시각화하고, 쌍방향으로 소통을 할 수 있게 했다는 게 특징이다.
특히 복잡한 ARS 안내절차를 다 듣고 있을 필요가 전혀 없고, 상담원 연결이 지연되는 경우에도 빠른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고객 편의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yk74@heraldm.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