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은 199명의 고귀한 젊음이 총탄에 스러진 지 52해째가 되는 날. 까치도 그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려고 나선 것일까. 제52주년 4ㆍ19 혁명 기념일인 이날 서울 수유동에 위치한 국립 4ㆍ19민주묘지에 까치 한 마리가 서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제52주년 4.19혁명 기념일을 이틀 앞 둔 17일 오후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국립4.19민주묘지에 까치 한 마리가 노닐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dlm.com
제52주년 4.19혁명 기념일을 이틀 앞 둔 17일 오후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국립4.19민주묘지에 까치 한 마리가 노닐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dlm.com
제52주년 4.19혁명 기념일을 이틀 앞 둔 17일 오후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국립4.19민주묘지에 까치 한 마리가 노닐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dlm.com 제52주년 4.19혁명 기념일을 이틀 앞 둔 17일 오후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국립4.19민주묘지에 까치 한 마리가 노닐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dl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