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청 소속 여자 육상선수가 외출한 지 18일째 연락이 두절돼 경찰이 소재 파악에 나섰다.
12일 남동구청에 따르면 여자 중단거리 육상선수인 A씨가 지난달 24일 합숙소에서 외출을 나간 뒤 연락이 끊긴 채 현재까지 행방이 묘연하다.
A씨는 지난달 24일 토요일 오후부터 일요일 저녁까지 외출할 수 있는 규정에 따라 합숙소를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외출 후 복귀해야 할 A씨는 일요일인 지난달 25일 저녁까지 돌아오지 않았다.
평소 특별한 문제 없이 합숙생활을 해 온 상황에서 옷과 가방을 그대로 두고 돌아오지 않은 것이다.
인천=이인수 기자/gilbert@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