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청 소속 여자 육상선수가 외출한 지 18일째 연락이 두절돼 경찰이 소재 파악에 나섰다.
12일 남동구청에 따르면 여자 중단거리 육상선수인 A씨가 지난달 24일 합숙소에서 외출을 나간 뒤 연락이 끊긴 채 현재까지 행방이 묘연하다.
A씨는 지난달 24일 토요일 오후부터 일요일 저녁까지 외출할 수 있는 규정에 따라 합숙소를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외출 후 복귀해야 할 A씨는 일요일인 지난달 25일 저녁까지 돌아오지 않았다.
평소 특별한 문제 없이 합숙생활을 해 온 상황에서 옷과 가방을 그대로 두고 돌아오지 않은 것이다.
인천=이인수 기자/gilbert@heraldm.com
기자]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