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2세 여왕 알현하는 메이 英 신임총리… 테리사 메이가 13일(현지시간) 런던 버킹엄궁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알현과 함께 새 총리에 공식 취임했다. 메이는 무릎을 살짝 굽히고 여왕과 영국 전통의 ‘악수’(kissing hands)를 했다. 여왕은 메이 신임 총리에게 “당신에게 의회 신임이 있다”며 “정부를 구성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메이 총리는 “알겠습니다”고 답했다.  [런던=로이터연합]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알현하는 메이 英 신임총리… 테리사 메이가 13일(현지시간) 런던 버킹엄궁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알현과 함께 새 총리에 공식 취임했다. 메이는 무릎을 살짝 굽히고 여왕과 영국 전통의 ‘악수’(kissing hands)를 했다. 여왕은 메이 신임 총리에게 “당신에게 의회 신임이 있다”며 “정부를 구성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메이 총리는 “알겠습니다”고 답했다. [런던=로이터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