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국가자격시험 수험표로 영화관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송영중)은 롯데시네마, 롯데월드와 공단 주관 국가자격시험 수험생들에게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협약을 체결한다고 18일 밝혔다.
수험생들은 수험표와 멤버십카드를 롯데시네마에 제시할 경우 본인과 동반 1인의 영화 관람료 2000원을 할인받게 된다. 조조, 심야할인 및 할인쿠폰을 제외한 신용카드 중복할인도 가능하다.
롯데월드에서는 수험표만 제시해도 수험생과 동반 3인까지 35%의 할인요금을 적용받는다. 할인기간은 응시원서 접수일로부터 시험일 이후 1개월까지다.
공단 송영중 이사장은 “수험생들에게 복지환원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했다”며,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dj24@heraldm.com
pdj2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