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심형준 기자]
박지성(31)이 7년 연속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올해의 선수’ 후보명단에 이름을 올랐다.
맨유는 12일(현지시간)부터 구단이 운영하는 홈페이지를 통해 2011∼2012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올해의 선수’를 뽑는다.
투표는 전세계 팬들을 대상으로 다음 달 1일까지 진행되며, 14일 맨유 자체 시상식을 통해 발표된다.
전문가들은 발렌시아, 루니 등을 가장 유력한 수상 후보로 거론하고 있다. 하지만 ‘올해의 선수’ 선정은 팬들의 투표가 100% 반영되어 이변의 가능성도 있다. 박지성은 지난 시즌 투표에서 7위를 기록했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