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북미 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가 12일 오전 발사에 실패한 북한의 장거리 로켓이 대포동 2호 미사일이라고 밝혔다고 일본 지지통신이 보도했다.
NORAD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9분(한국시간 13일 오전 7시39분) 대포동 2호 발사를 탐지했다. 이 로켓의 1단은 서울의 서쪽 165㎞에 낙하했고 2단은 작동하지 않았다면서 미사일 잔해가 모두 바다에 떨어져 위험은 없다고 전했다.
hanira@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